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오산시, 식품제조가공업 위생관리 등급평가 실시

[미디어타임즈= 신훈종 기자]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 21일부터 9월까지 식품제조·가공업소의 위생관리등급제를 위한 2017년도 등급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위생관리등급제는 식품제조업체의 식품위생 및 품질관리 능력을 평가해 업체에 대한 출입·검사 등을 차등 관리함으로써 효율적인 식품위생관리와 업체의 자율적인 위생관리 수준을 향상하기 위한 제도이다.


이번 평가는 식품제조가공업 신규 및 정기 평가 31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신규평가는 식품제조가공업 등록을 하고 1년 이상 경과한 업소이며 정기평가는 신규평가 후 2년마다 실시한다.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공무원이 합동 평가반을 구성, 표준화된 평가 항목표에 따라 업소 방문, 면접, 관찰 등을 통해 종합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다.


평가항목은 기본조사 항목 45항목, 식품위생법 준수여부 등 기본관리 평가항목 47항목, 우수관리 평가항목 28항목 등 120항목에 대해 평가배점 200점을 기준으로 평가하게 된다.


평가 결과 151점에서 200점은 시설 및 관리가 우수한 자율관리업소로, 90점에서 150점은 일반관리 업소로, 89점 이하는 미흡업소로 중점관리 업소로 결정된다.


또한 평가 후에는 결과에 따라 자율관리업소에 대해서는 1년간 검사 및 지도·단속을 면제하고 중점관리업소에 대해서는 매년 1회 이상 집중적인 관리를 실시해 관내 식품제조가공업소의 위생수준을 향상시킬 예정이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