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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양천 물놀이장 사진. |
[미디어타임즈= 서미경 기자] 구로구가 안양천 물놀이장을 연장 운영한다.
구로구는 “당초 20일까지 물놀이장을 운영할 계획이었으나 긴 장마로 여름을 충분히 즐기지 못한 주민을 위해 이번 주말에 추가 운영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우천 시는 휴장한다.
구로구는 집 가까운 곳에서 여름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 7월 1일부터 안양천 물놀이장을 운영했다.
안양천 물놀이장에는 어린이가 놀 수 있는 수심 0.2, 0.4, 0.6m와 초등학교 고학년을 위한 0.75m 등 연령대에 맞춘 풀장과 샤워, 분수시설 등이 설치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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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8-24 00:29: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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