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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구주안7동, 90대 노부부 세대 주거환경개선 서비스 실시

주안7동 90대 노부부 세대 환경개선 사진. <ⓒ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 남구 주안7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90대 노부부 세대에 대한 주거환경개선 서비스를 실시했다. 대상자는 찾아가는 가정방문을 통해 발굴된 사례관리자로 97세 어르신과 83세의 거동이 불편한 부인이 함께 살고 있었다.때문에 집안은 오래된 살림살이와 물건들로 가득 차 있어 발디딜 틈이 없었다. 또 고양이털과 분비물로 인해 악취가 진동하는 등 환경개선이 시급한 상황이었다.환경개선 봉사에는 주안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남구자원봉사센터 정리수납봉사단, 요양보호사, 환경미화원 등 13명이 참여해 1t가량의 폐기물을 처리했다.정축복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은 “더운 날씨에 힘들기도 했지만 참여한 인원 모두 힘을 모아 어르신 가정에 더 나은 환경을 선물해 드린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이혜숙 주안7동장은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와 위기가구를 연중 발굴해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지속적인 상담과 모니터링을 통한 관리로 주민밀착형 복지행정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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