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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터미널역사 현장예찰 사진.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남부소방서(서장 김성기) 관교119안전센터는 지난 22일 재난사고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대응능력을 강화하고자, 관내 지하철 역사인 인천터미널역을 대상으로 현장예찰을 실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역사 시설 현황 확인 ▲역사 내 소방시설 설치실태 및 피난동선 확인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방안 강구 ▲전동차 안전관리 실태 확인 ▲그 밖의 관계자 안전관리당부 및 협조사항 등을 전달하였다.조욱희 관교119안전센터장은 "지하철은 화재 발생 시 대형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곳이므로, 지하철역사 내 관계자들은 이용객들을 위한 안전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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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8-23 18:2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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