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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 피해 주민 돕기 위한 라이온스클럽의 손길 이어져

라이온스클럽 봉사활동. <ⓒ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 남구 곳곳에서 호우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한 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의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국제라이온스협회 인천지구는 지난 22일 사랑의 쌀 153포(1포 20kg)와 세재 150개(8.5kg)를 남구청에 기탁했다.후원물품 전달식에는 이복식 국제라이온스협회 인천지구 총재를 비롯한 10여명의 회원이 참여했다.이복식 총재는 “지난 7월 남구에 호우 침수 피해가 컸다고 알고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저소득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물품을 준비했다”고 말했다.또 같은 날 세원라이온스클럽은 숭의1·3동과 주안3동 호우 피해 2세대에 도배와 장판을 시공했다.숭의1·3동 세대는 노부부가 손자를 돌보며 기초연금으로 생활하고 있으며, 주안3동은 지체3급 장애인으로 기초생활보장수급 급여로 생계를 유지하고 있었다.이관춘 세원라이온스클럽 회장은 “호우 침수 피해로 어려움에 처한 분들을 도울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강구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앞서 지난 17일 이화라이온스클럽 회원 4명은 주안4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호우 피해를 입은 저소득 가정 지원을 위한 성금 20만원을 전달했다.성금은 호우 피해를 입은 뇌병변 후유증을 앓고 있는 모자가정에 전달됐다.서능경 이화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우리 주위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이 많은 걸 새삼 느낄 수 있었다”며 “적은 액수지만 어려운 가정에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한편 국제라이온스협회 인천지구 제3지역 7개 라이온스클럽은 지난 8월3일 남구청 및 10개 동 행정복지센터와 저소득층 후원을 위한 협약을 맺은 바 있다.이에 따라 각 동에서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세대를 발굴하면 라이온스클럽에서는 매월 1세대에 서비스 지원을 위해 20만원 이상을 후원하게 된다.
라이온스클럽 봉사활동. <ⓒ미디어타임즈>
라이온스클럽 봉사활동. <ⓒ미디어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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