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들의 안전한 식품유통·판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미디어타임즈= 신훈종 기자]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가을 신학기 학교주변 어린이 식품안전관리를 위해 학교주변에서 판매하고 있는 모든 식품의 안전성을 위해 경기도, 시·군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은 8월 16일부터 8월 29일까지 10일간 실시하며, 학교급식소, 식재료 공급업체, 도시락류 제조·가공업체, 학교매점, 학교급식 지원센터 등의 식품위생법 준수여부, 조리종사자 개인위생, 고영량, 저영양 판매여부 등을 점검하여 행정지도 및 중대한 위반사항은 행정처분 할 계획이다.
안산시 관계자는 “학교와 그 주변지역에서 위생적이고 안전한 식품유통·판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그린푸드존으로 관리하고 있는 주변업소는 어린이기호식품 판매에 철저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모든 영업자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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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8-22 16:17: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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