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00차 민방위의 날’을 맞아 거제시는 금일 오후 14:00 ~ 14:20까지 19개 면‧동 전 지역에서 ‘지역․직장 특성화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의 목적은 지역․직장별 재난맞춤형 훈련을 통한 초기대응능력강화 및 생활안전․안보의식 제고에 있다.
거제시는 19개 면․동 관공서, 직장민방위대를 대상으로 직장대별 필요에 따른 재난대비 훈련종목 자율 선정하고, 재난대비역량 제고를 위한 대원별 임무․역할을 점검 및 관계기관에 훈련취지와 내용을 설명, 참여 유도케 함으로써 전 시민이 훈련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했다.
또한, 옥포2동 지역대는 청송빌라에서 공동주택 화재대피훈련을 하고 대피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소소심(소화기, 소화전, 심폐소생술) 교육 및 거제경찰서의 협조를 받아 주민대피, 교통통제 훈련을 실시함으로써 훈련의 완성도를 높였다.
// 최귀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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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5-10-15 20:33: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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