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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 드라마 연출하는 ‘광명시의회’ 끝은 어디인가?

- 선택 잘못해 뽑은 시의원…시민들이 심판을 내려야!
광명시의회 "2017 첫 임시회 개회" 모습.
[미디어타임즈= 신훈종 기자] 풀뿌리민주주의의 근간인 기초의회 의원은 시민의 복리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조례를 제·개정하고, 예산을 심의·결정하며, 공무원과 지자체의 예산을 지원받은 시민사회단체의 업무를 감시하는 게 주된 업무다.


따라서 기초의회 의원들은 도덕적으로 청렴하고 전문적인 역량을 갖추도록 노력해야 한다.


그런데 제7대 광명시의회는 지난해 의회 개회 시부터 의장단 자리다툼 등으로 의원으로써 자질 논란이 끊이지 않았다.


이에 더하여 일부 의원들은 의정활동은 뒷전인 채 ‘연수 중 도박 행위 및 性 추태, 他 의원 의정활동 방해, 동료 의원 간 막말과 멱살잡이, 동료 의원 뒷조사, 여성 性 상품화 발언’ 등 작태를 일삼아 왔다.


거기에 다선 A 의원은 상대방 약점을 빌미로 ‘동료 의원 협박, 시민봉사단체 협박 및 회유’ 의혹 등... 박근혜 정권의 최순실 씨에 비교해 나순실 이란 별명까지 사실로 떠도는 실정이다.


이로 인해 광명시의회 위상뿐 아니라 광명 시민의 이미지가 크게 실추되고 있다.


따라서 광명시의회는 몇몇 의원을 제외한 대다수 의원들이 시민을 대표하기에는 자질이 매우 부족하다고 볼 수 있겠다.


다시는 이같이 자질이 부족한 시의원으로 인해 광명시의회와 광명 시민, 광명시 위상에 흠집이 나는 일이 없도록 다가오는 내년 지방선거에서 “광명시민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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