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14일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K-MOOC) 시범서비스를 개통한다고 밝혔다.
무크(MOOC)는 학습자의 제한없이 누구나(Massive), 무료로(Open), 인터넷(Online)을 통해 우수한 대학의 강의(Course)를 수강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개강좌로 기존에 듣기만 하는 학습동영상을 넘어 질의.응답, 토론, 과제 등을 통해 교수와 수강생, 수강생간 양방향 학습이 가능하다는 점이 큰 특징이다.
이날 개통식 행사에는 황우여 부총리겸 교육부장관과 대학 총장, 강좌개설 교수, 관계기관 장, 대학(원)생과 일반인으로 구성된 학습자 모니터링단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하여 한국형 무크의 출범을 알리는 자리를 함께 하였다. // 신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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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5-10-15 00:41: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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