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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현원창동 새마을 부녀회, 수해주민 돕기 위문물품 전달 모습<ⓒ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홍기연 기자]인천 서구 신현원창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이숙)는 지난달에 발생한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지난11일 이불 200채를 신현원창동 주민센터에 전달했다.
신현원창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관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정기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특히 최근에는 관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며 어르신 100여분께 삼계탕을 대접하는 행사를 가졌다.
박병노 신현원창동장은 “이번 수해 피해로 우리 동의 많은 주민들이 고통을 겪고 있는데 주변의 따뜻한 도움의 손길이 그분들에게는 커다란 위로와 힘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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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8-14 12:14: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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