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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현동 비닐하우스 불 화재현장 사진. |
[미디어타임즈= 김창섭 기자] 인천공단소방서(서장 안영석)는 지난 11일 오후 5:16분경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 소재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신속히 출동해 진압했다고 밝혔다.
목격자 서 모씨(남,79년생) 진술에 의하면, 논현동 아름다운 교회 인근 야산비닐하우스에 낙뢰가 치면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했다. 이에 재빠르게 119에 신고하였고, 출동한 소방차량 10대와 소방대원 30명이 긴급 출동해 화재발생 16분만인 오후 5시 32분에 완전 진화했다.
이 화재로 비닐하우스(15㎡) 1동, 기타 가재도구 등이 소실되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공단소방서 화재조사 전담반은 화재원인을 낙뢰로 추정하나 정확한 화재원인은 아직 조사 중에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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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8-13 15: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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