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부평소방서,119안전점검지원단 활동‘안전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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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안전점검지원단 활동 안전 구슬땀 사진.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 부평소방서(서장 노경환)는 10일 장애인복지시설인 쉴만한물가의집(산곡동 소재)을 찾아 화재취약점을 제거하고 소방시설 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119안전점검지원단’은 화재 시 거동불편 등으로 자체 피난이 어려워 큰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시설 등의 관계자에게 소방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자 소방서 소방특별조사관들과 시 소방시설협회 소방기술사 등과 함께 능력을 재능 기부해 지역 안전에 도움을 주고자 결성됐다. 119안전점검지원단은 ▲소방시설 작동기능점검 매뉴얼 앱 설치및 사용법 안내 ▲소방시설 자체점검 지원 ▲소방민원시스템을 활용한 자체점검 결과 온라인 제출방법 안내 ▲소방안전관리자의 소방계획서 작성 및 훈련 등 전반적인 안전관리 컨설팅을 지원한다. 소방서 관계자는 “119안전점검지원단은 관계자의 점검능력 향상을 위해 점검 방법을 교육하고 안전한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활동하고 있다”며“지역사회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찾아가 활동에 나설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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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8-10 14:0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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