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갈산2동 폭염방지 캠페인 사진.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부평구(구청장) 갈산마을봉사단은 폭염주의보가 발령된 지난 9일 갈산2동 행정복지센터와 갈산종합복지관에서 무더위 폭염 피해 예방 캠페인을 벌였다.갈산마을 봉사단은 갈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 및 관내 지역주민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난 3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주민이 주민을 돕는 나눔 복지’를 실천하고 있다.이날 행사에서는 무더위 폭염발생시 건강관련 예방 수칙 등을 집중적으로 알리고, 무더위쉼터 이용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한편, 시원한 음료 및 화채와 아이스팩 등을 나눠줘 무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했다. 갈산2동 행정복지센터 박순일 동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폭염 속 무더위 쉼터를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지역주민에게 다가가는 사업을 확대,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행복한 마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글쓴날 : [2017-08-10 13:50:42.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