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남구 숭의4동, 어려운 이웃에 말복 삼계탕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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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숭의4동 삼계탕 전달 사진.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 남구 숭의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말복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삼계탕을 전달했다.삼계탕은 지난 7월부터 진행중인 ‘행복나눔 밑반찬지원 사업’ 대상자들에게 전달됐다.숭의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거동이 불편하거나 밑반찬 마련이 어려운 홀몸 어르신과 노인부부, 장애인세대 등에게 주 2회 밑반찬을 지원하고 있다.나민식 숭의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실천하는 건강한 마을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밑반찬 만들기에는 영산정사불교문화원도 참여하고 있다.영산정사불교문화원은 지역 내 노인을 대상으로 한 무료급식 봉사를 실시하는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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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8-10 13:26: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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