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광명소방서, 생명을 살리는 영웅에게 하트세이버 인증서 수여

왼쪽부터 김재환,사회복무요원 송제영,대체인력 김미소,이상훈,이승환,이은진,심재빈(광명소방서장),조영화,권하영,,석봉선(광명119안전센터장),임유섭,김형진,이준혁,김경일
[미디어타임즈= 신훈종 기자] 광명소방서(서장 심재빈)는 8일 오전 광명소방서 대회의실에서 구급활동 중 심폐소생술과 자동제세동기를 활용해 소중한 생명을 살린 구급대원 등 14명에 대한 하트세이버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하트세이버(Heart Saver)란 ‘생명을 소생시킨 사람’이라는 뜻으로 심정지로 죽음의 위험에 놓인 환자를 적극적인 응급처치로 소생시킨 소방공무원 또는 일반인에게 수여하는 인증서이며, 환자가 병원 도착 전에 호흡과 맥박을 회복해야 하고 퇴원 후 일상생활로 복귀해야하며 구급대원의 응급처치 과정을 경기도재난안전본부에서 심의 후 최종 선정하게 된다.


지난 3월 6일 광명시 노온사동 소재 농장에서 흉통을 호소하며 쓰러진 정모(남, 71세)씨를, 4월 25일 광명시 광명동 소재 개인병원에서 갑작스런 심정지로 쓰러진 남모(남,71세)씨를, 5월 28일 광명시 소하동에서 갑작스런 심정지로 쓰러진 이모(남,66세)씨를 전기충격 처치 및 심폐소생술을 시행해 소중한 생명을 살렸다.


한편, 심정지 환자발생 초기 신속한 심폐소생술 시행은 환자의 생명을 구할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응급처치로 광명소방서는 누구나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을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을 받고 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