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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건강지원 및 사회안전망 구축사업 업무협약식 사진.<ⓒ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홍기연 기자] 인천광역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 8월 3일 관계 기관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노인 건강지원 및 사회안전망 구축사업』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사업은 인천 서구청과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한국전력공사인천지역본부, 서구노인복지관이 상호 협력하여 고령화로 노인 인구가 급증함에 따라 특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취약계층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기 위해 추진됐다.『노인 건강지원 및 사회안전망 구축사업』은 취약계층인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의료지원 서비스,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노인고객 서비스, 옥내 전기점검 서비스, 송주법 관련 독거노인 지원 서비스 등을 통해 대상별로 특화된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는 사업이다. 강범석 구청장은 인사말씀을 통해 “관내 독거 어르신들이 더욱 안전한 서구가 될 수 있도록 관계 기관의 후원과 협력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 시범사업의 성과 확인을 통해 향후 더 많은 어르신들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사업량 확대를 적극 검토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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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8-04 13:44: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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