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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구약사회 수해위문품 전달 사진.<ⓒ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홍기연 기자]인천광역시 서구약사회(대표 고경호)는 최근 발생한 집중호우로 인해 수해를 입은 서구지역 주민들을 돕는데 사용해 달라며 8월 3일 서구청을 방문해 쌀 70포를 전달했다.
서구약사회는 지난 2005년부터 관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매년 정기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특히 최근에는 200만 원 상당의 어린이 영양제와 구충제 400개를 지원하는 등 의료약품 지원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이번 수해 피해로 우리 서구 지역의 많은 주민들이 고통을 겪고 있는데 이러한 도움의 손길이 그분들에게는 커다란 위로와 힘이 될 것이다”라며 거듭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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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8-04 13:38: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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