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부평소방서, 삼산사거리 승합차량 교통사고 2명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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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산사거리 승합차량 교통사고 2명 구조 현장.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부평소방서(서장 노경환)는 2일 새벽 4시 42분경 부평구 삼산동 삼산사거리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승합차가 전도되어 차량 안에서 2명을 구조했다. 이 사고로 승합차량이 우측으로 전도되어 차량 내부에 탑승객 이모(여.71)씨와 신모(여.59)씨가 부상으로 움직이지 못해 갇혀있는 상태였고, 현장에 도착한 구조대원이 차량전면 유리를 절단하고 유압장비를 이용해 차량 안의 2명을 안전하게 구조했다.구조된 이 씨와 신 씨는 출혈과 함께 목과 어깨 등에 통증을 호소하였으며 구급대가 응급처치 후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한편 경찰에서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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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8-03 06:2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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