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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통합 안전 소양교육 실시

[미디어타임즈= 이영희 기자] 고양시(시장 최성)는 지난 1일부터 오는 3일까지 ‘2017년 고양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통합 안전 소양교육’을 고양어울림누리 내 고양어울림극장에서 일일 1천여 명 총 3,174명 어르신과 함께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의 안전과 건강의식 강화 및 고령화 인식개선을 위해 마련한 교육이다. ▲사단법인 CPR 교육단의 ‘심폐소생술’ ▲덕양구보건소의 ‘심장·뇌혈관 질환예방 식생활 교육’의 총 안전교육과 ▲‘당신의 노후 인생을 춤추게 하자’라는 주제로 시니어 직업상담사 정선택 강사의 소양특강으로 이뤄진다.


특히 덕양구보건소에서 치매 선별 검사, 고혈당, 당뇨 상담을 극장 로비에서 진행하는 한편, 평균 연령 73세의 대한노인회 일산동구지회 소속 ‘실버두드림 동아리’의 난타공연이 교육 중에 곁들여져 교육이 한결 풍성하고 다채롭게 진행됐다.


한편 고양시 노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은 올해는 71억 1,844만 8천 원의 예산이 투입돼 어르신 3,374명이 92개 사업단에서 활동하고 있다. 8월부터는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공익활동 활동비도 월 22만원에서 27만원으로 월 5만원이 인상되고 160명이 추가 선발될 예정으로 노후소득 보장 강화와 노인일자리 확대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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