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안양시, 지방공기업경영평가 상수도분야 5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안양시청 전경 사진.
[미디어타임즈= 신훈종 기자] 안양시(시장 이필운)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17년도 지방공기업경영평가 상수도 분야에서 5년 연속으로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전국 343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리더십전략, 경영시스템, 경영성과, 정책준수 등 4개 분야 35개 항목에 대해 서면평가와 현장 확인평가를 실시했다.


평가결과 안양시는 상수도분야에서 친서민 정책 추진과 경영성과 등에서 타 기관보다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노후관과 노후계량기 교체, 구역누수탐사 등을 꾸준히 추진해 한때(2012년 당시) 유수율이 89.9%였던 것을 92.3%로 끌어올렸고 정수장 시설전반을 보강해 식수공급 안전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했다.


또한 원가절감을 통한 경영효율화사업 추진, 수도요금 이사정산시스템 구축, 신용카드 스마트폰 결제, ARS납부, 수도관 교체비용 지원, 기초수급가정 요금감면을 시행하는 등 서민을 위한 정책을 꾸준히 펼쳐왔다.


이필운 안양시장은 “시민생활과 매우 밀접한 분야인 상수도 분야에서 5년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매우 기쁘다며, 평가에 안주하지 않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고품질 수돗물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