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여성상대 강력범죄 예방을 위한 안심 순찰 모습.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남부경찰서(서장 조종림)은 여성 안심 치안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10월 31일 까지 야간 시간(20~22시)을 활용, 관내 여성안심 귀갓길 25개 노선에 대해 점검 및 집중순찰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점검으로는, 남부서의 순찰차 25대(지구대·파출소 순찰차)에 여성안심귀갓길 노선을 각각 부여하여 총 25개의 노선을 만들고, 노선을 따라 순찰하며 주변CCTV와 가로등·보안등의 이상 유무를 진단했다.또한, 관내에, 여성들의 통행이 빈번한 빌라밀집 지역와 원룸·투룸 주택가, 공원 주변으로 노선을 추가하는 등 세밀한 점검을 진행했다.이와 관련, 조종림 남부서장은 “관내 범죄 취약요소에 대해 지속적인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며, 여성들이 밤에도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도록 치안활동을 적극 펼치겠다."고 밝혔다
-
글쓴날 : [2017-08-02 11:40:55.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