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중구 교통운수과(과장 원문희)는 동화마을 및 차이나타운 일원의 불법주차로 인한 교통체증 해소를 위하여 “동화마을 공영주차장”을 조성해 오는 11월 초 공사를 마무리하여 주민에게 공개한다.구 교통운수과에 따르면 인천역 주변의 유명 관광지(차이나타운 ,동화마을)에는 최근 방문객이 급증하고 있으며, 주차난이 심각해 대로변 불법주차로 인한 교통체증 및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지역이다.따라서 구 교통운수과가 추진하는 동화마을공영주차장 조성 사업에는 시비(43%)42억, 구비 (58%)56억 총 98억 의 예산을 투입하여 지난 5월 초 공사를 시작하였고, 오는 11월 10일 준공을 목표로 현재 공사가 진행 중에 있다.공사 규모는 중구 송월동2가 4번지 외 2필지(총3,266.8㎡)에 건축물식 1층 2단으로 110면 (소형102면 대형 8면)주차시설이 들어서게 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동화마을 공영주차장 건립 사업을 통해 동화마을 및 차이나타운 등 중구의 유명 관광지를 찾는 방문객 및 주민들의 고질적인 주차 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
글쓴날 : [2017-08-02 11:08:20.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