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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중독예방 바닷가 주변 횟집 특별위생교육 및 점검 사진. <미디어 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시 옹진군(군수 조윤길)은 하절기 무더워진 날씨로 인해 회 취급시 비브리오식중독 발생의 우려가 있어 바닷가 주변 중 횟집이 집중되어있는 영흥면 수산물직판장에서 2017. 8. 1일 조리종사자를 대상으로 식중독 사전예방을 위한 특별위생교육 및 점검을 실시하였다. 옹진군은 특별위생교육과 점검을 병행실시하여 단속 위주의 행정보다 지도ㆍ계몽 등 실질적 현장위주의 위생관리교육을 강화해 식품안전지대의 식품위생수준을 향상시키고 식중독 등 식품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이번에 실시한 특별위생교육은 관련분야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식중독 예방요령 및 발생시 대처요령 등 식품안전관리에 관한 이론수업과 현장에서 일반위생관리 및 시설기준 관련 점검을 병행하여 진행하였으며, 점검 시 경인식품의약품안전청과 합동으로 횟집 수족관수 비브리오균 특별 현장검사를 통해 수산물의 안정성을 확보하였다.한편, 옹진군 관계자는 이번교육을 통해 영업자 및 조리종사자에 대한 위생관리 의식을 고취하였으며, 앞으로도 식중독 등 식품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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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중독예방 바닷가 주변 횟집 특별위생교육 및 점검 사진. <미디어 타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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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8-01 14:12: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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