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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남2동 자생단체, 교회 등 수해복구 구호(품)지원에 함께 힘쓰다

석남2동 자생단체, 교회 등 수해복구 구호(품) 지원 사진.<ⓒ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홍기연 기자]인천 서구 석남2동(동장 윤병선)은 관내 자생단체, 교회 등과 연계해 지난 23일 기습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수해복구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번 수해복구를 위해 지난 24일부터 서구청, 동 직원 등 83명과 자율방범대 등 자생단체 회원들 80여명이 참여해 침수주택 청소, 가구 정리와 침수 쓰레기 처리 등 신속한 복구 작업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와 함께 침수피해를 입은 가구에 대한적십자사 응급구호물품 130개, 미추홀참물(1.8L) 500개를 전달했다.



지역 내 자생단체와 교회에서도 피해주민들을 위한 온정의 손길도 이어지고 있다.



선두교회(목사 곽수관)에서 햇반, 라면 등 180만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석남2동새마을부녀회(회장 이복순)에서 33만원 상당의 라면 80박스를, 석남2동새마을협의회(회장 정태민)에서 30만원 상당의 쌀(10kg) 15포를 피해가구에 전달해달라며 기증했다.



또한 석남2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유기풍)에서 120만원 상당의 침구류 80점을, 석남2동바르게살기운동인천서구협의회(회장 김도철)에서 100만원 상당의 라면 70박스, 석남2동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윤주현)에서 20만원 상당의 라면 10박스를 석남2동에 전달했다.



윤병선 석남2동장은 “주민들이 수해로 인해 많은 피해를 입게 되어 안타까운 마음이며, 우리의 작은 손길이 석남2동의 조속한 수해복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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