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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신동 수재의연금 전달 사진. <미디어 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부평수 일신동 통장자율회는,지난 23일 내린 집중 호우로 부평구 일신동지역에서도 많은 침수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수재민을 돕기 위한 주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일신동 통장자율회는 26일 극심한 수해를 입은 관내 두 가구를 방문, 각각 50만원씩 100만원의 수재의연금을 전달했다.정창호 일신동 통장자율회장은 “이번 수해 피해를 입은 가정에 성금이 지역공동체의 온정으로 전달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이에 앞서 각 침수세대에는 적십자 구호물품과 부천 소재 송내사랑의교회에서 기증한 라면 30박스가 전달됐다. 일신동에서는 일신시장 내 영세상점 등이 많은 수해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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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7-27 20:13: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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