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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지도자연대 물고기가 뛰노는 심곡천 염원, 방류 행사 가져

환경지도자연대 수백마리 방류
서구 도담중학교 앞 심곡천 1교 아래서 물고기 방류 행사 사진. <미디어 타임즈>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환경지도자연대 (이사장 조성직)는 지난 22일 인천광역시 서구 도담중학교 앞 심곡천 1교 아래서 물고기 방류 행사를 가졌다.심곡천 수질개선과 환경보전활동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날 행사에는 강범석 서구청장, 최영숙 서구의회 의원과 본연대 임원및 회원, 학생등 40여명이 참가 했다.이날 미꾸라지 등 수 백마리의 물고기가 방류되었으며 심곡천의 정화에도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본 연대 조성직이사장은 "월 2회 심곡천 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으나 낚시꾼들의 불법활동과 그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성숙한 시민 의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외래종 식물과 물고기 퇴치에도 힘을 기울여 주민과 함께하는 살아있는 심곡천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본 연대는 민간주도의 깨끗한 마을가꾸기 사업인 '행복홀씨 입양사업' 추진을 위해 서구청과 MOU를 체결한바 있다.이에 따라 각종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특히 심곡천가꾸기에 중점을둬 학생들의 환경교육의 장으로 활성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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