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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署,‘공중화장실․탈의실 몰카’설치 합동점검

인천서부경찰서 몰카설치 합동점검 모습.<ⓒ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홍기연 기자]인천서부경찰서(서장 조은수)는 지난 7. 17.부터 스마트폰 보급 확대 및 기술 발달로 나날이 증가하는 ‘카메라 등 이용 촬영범죄’ 근절을 위하여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몰래카메라 설치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있다.점검에 앞서 간담회 가졌고 경찰서와 인천서구청, 인천시설관리공단, 인천교통공사, 인천서구시설관리공단, (주)공항철도 등 6개 기관 보안 담당자들이 모여, 몰카범죄 신고포상금 제도(최대 2,000만원 지급) 적극적인 홍보와 탐지 장비를 활용한 합동점검 효율적 방안, 지속적인 협력관계 유지, 합동점검 일정 등을 논의했다.점검대상은 49개소 등으로 공원․지하철 내의 공중화장실, 휴가철 시민들이 많이 찾는 워터파크 탈의실과 일반상가 남여 공용화장실 등을 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여경으로 구성된 점검팀과 관련기관 보안담당자와 합동으로 몰카 탐지장비를 활용하여 적외선을 이용한 유선카메라 탐지는 물론, 무선카메라로부터 발생되는 와이파이·RF 신호 감지를 통해 꼼꼼히 점검하고 있는데 8월말까지 집중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인천서부경찰서는 최근 사회적으로 몰카범죄에 대한 피해우려와 관심이 높아진 만큼 사전 범죄예방 활동에 최우선을 두고 몰카탐지 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몰카 영상·사진 유포 발견 시 신속한 수사로 피해확산 방지 등 피해자 보호·지원 활동에 노력하여 범죄로부터 안심 주는 인천 서구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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