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인천서부소방서,가좌동 빌라화재 피해주민 지원. 사진<ⓒ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홍기연 기자]인천서부소방서(서장 김준태)는 지난 26일 가좌119안전센터, 가좌남성의용소방대, 가좌4동주민센터, 가좌3동 지역사회협의회, 서구청 자원지원과, 등 27명이 참여하여 화재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을 위해 화재피해주민 지원센터를 운영, 각종 생활폐기물 처리 및 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전했다.
구호물품을 전달받은 주민은 지난 7월 24일 오후1시 19분경 가좌동 세화빌라에서 발생한 화재로 건물과 가재도구 등이 소손되는 피해를 입어 어려움에 처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봉사활동에 동참한 가좌남성의용소방대원, 자원봉사자들은 피해주민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화재 잔존물 제거, 가재도구 정리, 가좌119 화학차량으로 빌라 내.외벽 그을음 물청소 등 복구 작업과 주변 환경정리를 진행했다.
인천서부소방서 관계자는 “화재로 피해를 입고 어려움을 겪는 주민에게 위로의 뜻을 전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식료품과 생필품을 전달했다. 앞으로도 화재 피해 주민이 하루빨리 재기할 수 있도록 화재피해주민 지원센터를 적극적으로 운영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
| 인천서부소방서,가좌동 빌라화재 피해주민 지원. 사진<ⓒ미디어타임즈> |
 |
| 인천서부소방서,가좌동 빌라화재 피해주민 지원. 사진<ⓒ미디어타임즈> |
-
글쓴날 : [2017-07-27 09:16:33.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