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포항시, 도로 및 교통만족 모니터링단 위촉식 개최

도로및 교통 만족 모니터링 위촉식<미디어 타임즈>
[미디어 타임즈 = 배수남 기자] 포항시는 26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교통분야 서비스 향상과 건설행정 신뢰 확보를 위한 '도로․교통만족 모니터링단' 위촉식을 열었다. 이번에 위촉된 '도로․교통만족 모니터링단'은 읍·면·동별 1명, 총 29명으로 구성됐으며, 위촉기간은 2년이다. 이들은 2019년 7월까지 △노면불량, 포트홀, 노상적치물, 도로소성 변형 등 도로분야에 대한 모니터링 △신호등, 차선, 교통표지판 등 교통시설분야 모니터링 △대중교통운행 관련 불편사항 등을 집중 모니터링하게 된다. 이들 모니터단이 신고한 교통안전시설물 등의 도로시설물 불편사항은 본부내 각 부서에서 즉시 조치함으로써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 및 도로 환경을 시민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시는 위촉식을 시작으로 곧 바로 모니터링단 활동을 시작해 도로와 교통 관련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향후 우수 모니터링 요원에게는 표창도 수여한다. 포항시 관계자는 “도로∙교통만족 모니터링단 운영을 통해 도로 및 교통분야의 개선사항을 수요자 중심의 시민참여형으로 바꾸고, 도로 및 교통분야 시민 불편사항과 불합리한 교통정책을 적극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시민이 신고한 사항도 해결 못하면서 모니터링이라 과연 시민참여형으로 도로 교통분야의 불편사항이 개선될까 싶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