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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서부소방서,폭염대비 현장활동대원 안전대책 추진 모습.<ⓒ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홍기연 기자] 인천서부소방서(서장 김준태)는 26일 폭염대비 현장활동대원 건강관리 안전대책회의를 실시 했다.여름철 에어컨 등 냉방기기 사용이 늘어나면서 전기적 요인의 화재발생이 증가하고 있으며, 지구온난화라는 기상 여건을 감안할 때 폭염 속에서 대원들의 현장 활동 시간이 증가하게 되는 것을 의미하며 이에 대한 대비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대책은 폭염에도 불구하고 24kg에 달하는 공기호흡기 등 개인보호장비를 착용하고 현장활동을 하는 특성상 탈진 및 열사병에 노출되기 쉬운 현장 대원들을 위한 것으로 현장 활동 후 심신 안정실 이용, 현장 출동 후 온열 질환 여부 등 생체징후 체크, 각 출동 차량에 아이스박스(이온음료, 아이스팩, 정제 소금정) 비치, 장시간 소요되는 화재현장에서는 현장 회복 팀을 적극 활용하는 것을 포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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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7-26 11:03: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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