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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국립공원 환경성 질환 극복을 위한 건강나누리 캠프 운영

경주국립공원 건강나누리 캠프<미디어 타임즈>
[미디어 타임즈 = 배수남 기자] 국립공원관리공단 경주국립공원사무소(소장 용석원)은 지난 7월 21일~22일 경주시보건소 현곡보건지소와 함께 환경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동 및 그 가족 40명을 대상으로 ‘국립공원 건강나누리 캠프’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환경성 질환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자연체험을 통한 가족 간의 소통과 힐링을 목표로 △아토피 질환에 좋은 간식만들기 체험 △환경성 질환 전문강좌(울산대학교병원 환경보건센터 오인보 교수) △삼릉숲 힐링 기체조 △가족과 함께하는 솔방울 골인 게임 등으로 이루어 졌다. 김창길 탐방시설과장은 “미세먼지와 환경오염으로 인하여 환경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동이 증가하고 있는데, 국립공원 건강나누리 캠프를 통해 자연친화적 생활습관을 기르고 환경성 질환에 대한 올바른 예방관리와 정보공유로 질환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경주국립공원사무소는 올들어 건강나누리 캠프를 4회 운영하였으며, 하반기에는 자체 모객을 통해 불국사 템플스테이와 연계한 건강나누리 캠프 1회, 울산대학교 환경보건센터와 함께하는 건강나누리 캠프를 1회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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