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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남2동 새마을부녀회, 관내 경로당에 복맞이 수박 등 전달 모습.<ⓒ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홍기연 기자] 인천 서구 석남2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복순)는 지난 21일 관내 분회경로당 등 3개 경로당에 수박을 직접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중복을 맞아 무더운 여름을 무탈하게 지내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마련됐으며, 관내 3개 경로당에 수박 2통과 복숭아 1박스씩을 전달하며 무더운 여름 어르신들의 안부를 여쭙고, 경로당 생활에 불편함이 없는지 등을 확인했다.
이복순 부녀회장은 “무더운 날씨가 지속되어 시원한 수박을 드시며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작은 정성으로 마련하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석남2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바자회를 통한 수익금으로 물품을 구입해 취약계층에게 기부해 오고 있으며 독거 어르신 생신상 대접, 헌혈 행사 및 관내 환경정비 참여, 어려운 이웃돕기, 바자회 개최 등 지역사랑 나눔에 솔선수범하여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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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7-24 14:18: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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