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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리원집합교육 사진. <미디어 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부평구(구청장 홍미영)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19~20일 이틀간 부평구 보건소 별관 강당에서 센터에 등록된 어린이급식소 조리원을 대상으로 영양 및 위생 안전교육을 진행했다.어린이집·유치원 76개소 조리원 78명이 참여한 이번 교육은 조리원의 역량을 키워 부평구 내 어린이 급식소에 위생적이고 균형 잡힌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표준 레시피 활용 ▲위생 체크리스트 매뉴얼과 결과지 활용법 등을 소개하고, ‘도전! 골든벨 위생의 달인’ 퀴즈대회를 통해 올바른 급식관리 방법에 대해 인지할 수 있도록 진행했다.이수경 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부평구 내 어린이 급식소에서 영양 있고 균형 잡힌 메뉴를 제공하고 조리원이 올바르게 어린이 급식소의 위생․안전관리를 수행할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교육에 참여한 한 조리원은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표준 레시피와 위생관리 체크리스트에 대해 지도해줘 도움이 많이 됐다. 영양사와 함께 퀴즈를 풀어보며 중요한 급식관리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부평급식센터는 이번 집합교육 외에도 정기적으로 어린이 급식소를 방문, ▲무허가‧무표시 식품 관리방법 ▲조리도구 세척 소독법 ▲건강한 저당간식 선택방법 등의 주제로 교육을 실시하고 매달 조리원 교육 자료도 제공하고 있다. 문의 : 부평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719-7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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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7-23 07:34: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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