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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8일, 자율방범대원들이 관내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대접해드리고 있다. |
[미디어타임즈= 김창섭 기자] 인천 남동구 구월1동(동장 이종학)은 지난 19일 동 통장협의회 및 그랜드오스티엄 뷔페의 후원으로 200여명을 어르신들을 모시고 건강한 여름을 나기 위한 무료급식 행사를 진행했다.
더불어 지난 3일에는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 이미용 봉사가 진행됐으며, 4일에는 ‘하나님의 교회’가 주민센터를 방문해 저소득가정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선풍기 20대를 기부했다.
지난 8일에는 동 자율방범대(대장 서화석)가 삼계탕 200인분을 정성스럽게 준비해 관내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나실 수 있도록 초복맞이 삼계탕 나눔행사를 가졌다.
서화석 대장은 “자율방법대의 첫 무료급식 행사를 계기로 관내 치안을 위한 방범활동 봉사뿐만 아니라 향후 지속적인 무료급식 봉사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어르신들은 “불볕의 무더위도 아랑곳하지 않고 맛있고 정성스런 음식을 준비하고 대접해준 후원자분들과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이종학 동장은 “연이은 무더위에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무더위를 이겨낼 수 있도록 도와준 후원자분들과 봉사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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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7-22 21:37: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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