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논산시, 지적재조사사업 진행 척척

- 부적 반송지구, 채운 화정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원활
지적재조사사업 장면.
[미디어타임즈= 이광수 기자]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추진중인 부적 반송지구(462필지/395천㎡), 채운면 화정지구(602필지, 283천㎡) 지적재조사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를 최신의 측량방법으로 새로이 조사 측량해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함으로써 토지경계분쟁을 해소하고 토지소유자의 재산권을 보호하는 국책사업이다.


시는 부적 반송지구 총462필지 중 맹지해소 11필지, 토지정형화 230필지, 건물 저촉해소 55필지, 불합리한 경계정정 166필지 등 토지의 경계를 새로 설정하고 있다.


시는 사업이 완료되면 토지의 경계가 분명해져 분쟁해소와 지적측량 등에 소요되는 비용 절감은 물론 디지털 지적 구축으로 열람이 용이해지고 불규칙한 토지 모양의 현실화와 맹지해소 등으로 토지 이용 가치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은 2030년까지 추진하는 장기국책사업인 만큼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현장 중심의 경계협의 조정을 통해 주민과 소통하는 지적재조사사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타 지적재조사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청 민원토지과(☎041- 746-5651~3)로 문의하면 된다.(사진 사업 장면)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