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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좌2동 새마을부녀회 어르신 삼계탕 대접 모습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홍기연 기자] 인천 서구 가좌2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명화)는 지난18일 복날을 맞아 어르신 40여명을 대상으로 삼계탕을 대접했다.
이번 삼계탕 대접 행사는 가좌2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이찬관) 후원으로 가좌2동 주민센터 지하식당에서 진행됐으며,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행사 전날부터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과 밑반찬, 수박 등을 어르신들에게 대접했다.
가좌2동 새마을부녀회 이명화 회장은 “삼계탕 한 그릇으로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또한 이 날 회원들과 함께 어르신 삼계탕 행사를 열심히 진행한 한상옥 동장은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잘 날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해 준 새마을부녀회 및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더욱 더 열심히 봉사해 줄 것”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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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7-19 13:44: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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