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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적기업 학산나눔재단 기부 모습. <미디어 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 남구지역 사회적기업들이 공공의 이익을 위한 사회적 목적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세림조경디자인, ㈜에스에스스포츠, ㈜정다운, ㈜초림환경 등 남구 사회적기업 4곳은 18일 학산나눔재단에 각 100만원씩 총 400만원을 기부했다.이들 기업은 열악한 사회적 경제 환경에서도 2년 연속 이윤을 발생,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모범적인 사회적기업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전달식에 참여한 사회적기업 대표들은 이번 기부금이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지역 복지, 환경 등 여러 현안 해결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했다.한편 사회적기업은 영리성과 공공성을 동시에 추구하지만 사회적 목적 달성을 위해 공공성에 더 중점을 두고 운영되고 있다.이에 따라 기업의 배분 가능한 이윤의 일부를 사회적 목적 실현을 위해 재투자하도록 관련법으로 규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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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7-18 22:35: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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