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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단1동 새마을부녀회 복맞이 사랑의 갈비탕 대접 행사.<ⓒ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홍기연 기자] 인천 서구 검단1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장영재)는 지난 17일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 및 경로당 어르신들 150여명을 초대해 관내 음식점(검단 종가집)에서 갈비탕과 다과 등을 대접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새마을부녀회는 아침부터 준비한 따뜻하고 정성스런 음식을 대접하며 사랑을 전달했으며, 강범석 서구청장, 신동근 국회의원, 천성주 구의원 등 많은 내빈들도 참석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안부를 전하며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기원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장영재 검단1동 새마을부녀회장은 “갈비탕 한 그릇으로 어르신들이 건강을 유지하고 여름을 보내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니 뿌듯하다”고 말했다.
전성택 검단1동장은 “이날 행사를 준비해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봉사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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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7-18 12:29: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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