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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서부소방서, 폭염기 위험물 시설 안전관리 모습.<ⓒ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홍기연 기자] 인천서부소방서(서장 김준태) 가좌119안전센터는 19일부터 28일까지 약 10일간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옥외저장소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를 위하여, 안전대책을 추진한다. 추진배경으로는 ▲위험물제조소등 소방특별조사 철저로 대형사고 사전 예방▲ 폭염시기 온도상승에 따른 위험물 안전관리 감독 강화 ▲ 기온상승에 따라 유증기 발생 증가로 인한 화재 위험성 증가 등이다. 가좌119안전센터장(소방경 강순석)은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됨에 따라 관내의 위험물 시설 안전관리를 실시하고 있다. 위험물 시설의 경우 화재가 발생했을 시 초기대응이 매우 중요한 시설이다. 따라서 관계자들에게 ▲ 위험물 혼재 방지를 통하여 위험요인 사전 차단 ▲ 폭염시간대 주기적인 살수 등 안전관리 협조 ▲위험물 시설기준 및 저장․취급기준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하고 당부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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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7-18 12:16: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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