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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단3동 새마을부녀회 복맞이 어르신 삼계탕 대접 모습.<ⓒ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홍기연 기자] 인천 서구 검단3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유선애)는 지난 14일 관내 어르신 100여명을 모시고 “복맞이 어르신 삼계탕 대접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를 위해 이른 아침부터 새마을부녀회원과 각 자생단체원들이 자원봉사자로 나서 한방 삼계탕을 정성껏 준비했으며, 강범석 서구청장을 비롯한 여러 내빈이 참석해 무더운 여름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며 이날 행사를 축하했다.
이 행사에 참석한 강범석 서구청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이런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검단3동 새마을부녀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삼계탕을 맛있게 드시고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잘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유선애 검단3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삼계탕 행사에 어르신들이 맛있게 식사하며 즐기는 모습을 보니 매우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작지만 소중한 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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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7-17 13:4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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