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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경찰서, 2017년 제1차 신변보호심사위원회 개최

사건의 경중, 입건 불문, 스마트워치 지급 등 내실화 논의
2017년 제1차 신변보호심사위원회 개최 모습. <미디어 타임즈>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남부경찰서(서장 조종림)는 범죄피해자의 실질적인 보호를 위하여 지난12일 오전10:00.경 서장실에서 각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범죄피해자 보호 내실화를 위한 ‘2017년 제1차 신변보호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최근 여성을 대상으로 한 강력사건과 보복범죄가 증가함에 따라 피해자의 불안이 점차 커지고 있어, 17년 상반기 신변보호 추진사항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하고 신변보호의 체계적인 대응·관리 및 발전방안을 논의했다.이날 신변보호심사위원회에서는 강력범죄 및 보복우려가 있는 피해자에게는 사건의 경중과 입건여부에 관계없이 신변보호제도를 안내하는 한편 신변보호 피해자의 명시적 거부 등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스마트워치 지급을 원칙으로 대응하기로 했다. 조종림 경찰서장은 “해당 부서에서는 범죄피해자의 불안요소가 해소될 때까지 최선을 다해달라.” 면서 “보복우려가 있는 피해자에게 신변보호 제도 정보제공을 적극적으로 해서 빈틈없는 신변보호체계를 구축, 인권친화적인 남부경찰이 되는데 앞장서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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