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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구용현1·4동 행복전사, 저소득층 집수리 봉사활동 전개

용현동 행복전사 집수리 봉사 사진. <미디어 타임즈>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 남구 용현1·4동 마을공동체 ‘행복전사’는 지난 8일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전개했다.10명의 회원들이 참여한 집수리 봉사활동은 2세대에서 진행됐다.해당 세대는 천장과 벽 사면이 온통 곰팡이로 뒤덮여 건강에 심각한 위협을 줄 정도로 거주환경이 열악했다.때문에 봉사활동에 참여한 행복전사 회원 10명은 곰팡이를 말끔히 제거하고 도배와 장판을 새것으로 교체하는 등 통틀 무렵부터 오후 늦은시간까지 작업을 실시했다.집수리 자금은 한마을새마을금고의 후원과 학산나눔재단 공모사업을 통해 마련했다.올해 하반기에도 4세대를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손종근 총무는 “요즘 장마로 습기가 많아 지내기가 힘들었을 텐데 깨끗하게 변한 모습을 보니 안심이 된다”며 “건강하게 여름을 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행복전사는 용현1·4동 새마을협의회를 주축으로 구성된 마을공동체로 저소득층을 위한 집수리 사업과 지역 내 재난취약시설물 정비활동 등 마을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을 3년째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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