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인천부평구보건소, 비만클리닉 3기 참여자 선착순 모집

보건소 비만관리 사진. <미디어 타임즈>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부평구(구청장 홍미영) 보건소는 비만으로 고민하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비만클리닉 3기’를 운영키로 하고, 다음달 11일까지 참가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대상은 만 20세 이상~65세 미만자 중 BMI(신체질량지수) 25 이상자 50여명이다.보건소 관계자는 “현재 2기 비만클리닉을 진행 중으로 앞서 운영한 1기 참여자 30명의 사전·사후를 비교한 결과 체중은 최고 7.7kg, 체지방 10.1kg가 줄었고, 근육량은 2.7kg이 늘었다”고 밝혔다.혈액검사 결과 간기능 및 콜레스테롤 등의 수치가 정상범위로 내려오는 등 전반적으로 건강이 개선되는 비만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3기 비만 프로그램은 9월 5일부터 11월 23일까지 주 3회, 12주간 진행한다. 에어로빅, 유산소운동, 근력운동 프로그램과 개인별 영양지도 및 식이상담 등 비만 개선을 위한 통합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참가 희망자는 보건소 건강증진센터(☎509-5058, 8297)에 전화 신청 후 방문하면 된다.곽광희 부평구 보건소장은 “많은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만큼 비만으로 고생하는 구민들이 올바른 운동과 영양습관 안내로 자가 건강관리율을 높여 나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보건소 비만관리 사진. <미디어 타임즈>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