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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단2동 새마을부녀회 초복맞이 어르신 삼계탕 대접 행사 사진.<ⓒ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홍기연 기자]인천 서구 검단2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조경숙)는 지난 7일 동 주민센터에서 관내 어르신들께 초복맞이 삼계탕을 대접했다.
이날 행사는 이른 폭염 속에 무더운 여름을 보내고 계신 어르신들의 원기 회복을 위해 마련된 행사로 어르신 50여분이 오셔서 준비된 음식을 즐겼다.
검단2동 새마을 부녀회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매년 삼계탕 봉사를 해오고 있다.
조경숙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어르신들이 무더위 속에 고생하고 계신데 이 삼계탕 한 그릇으로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이날 행사를 준비한 새마을회원들을 격려하며 “어르신들께서 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보내시기를 바라며 폭염으로 힘드실 경우 동 주민센터 등 관내 곳곳에 지정된 무더위 쉼터를 많이 이용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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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7-10 16:16: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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