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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서부소방서 교통사고 신속한 인명구조 사진.<ⓒ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홍기연 기자]인천 서부소방서(서장 김준태)는 9일(일) 새벽 0시 34분경 대곡동 소재 가구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신속히 출동해 진압했다.
이날 화재는 옆 공장에 근무하는 김 모씨(남, 68년생)가 퇴근하여 집에 있던 중 함께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의 전화를 받고 119에 신고하였다. 이에 인천서부소방서 소방차량 19대와 소방대원 50여명이 긴급 출동해 화재발생 1시간 20여분인 오전 1시 56분 완전 진화했다.
이 화재로 가구공장 1동이 전소되고 합판 및 기계류 등이 소실되어 약 15,852천원의 재산피해를 입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했다.
한편, 인천서부소방서는 정확한 화재경위 등에 대해서 아직 조사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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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7-10 15:5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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