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 이영희 기자] 현덕면 지역자율방재단(단장 곽종근)에서는 여름철 무더운 날씨에도 지역 재해예방을 위해 지난 7월 7일(금) 자율방재단원이 참여해 국도38호선 및 국도39호선 측구 배수로 빗물받이 정비와 위험수목 제거를 실시했다.
이날 현덕면 자율방재단은 본격적인 우기 철이 시작되기 전 측구 배수로 및 빗물받이에 적체되어 있는 토사 및 쓰레기를 정비하고 차량 운행시 시야를 방해하는 수목을 제거함으로써 여름철 침수 예방 및 차량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했다.
곽종근 자율방재단장은“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배수로, 빗물받이 정비 및 위험수목 제거에 참여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내 마을의 안전은 내가 지킨다는 마음가짐으로 꾸준히 방재활동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정홍덕 현덕면장은“더운 날씨 속에서도 재해예방에 적극 참여하여 주신 지역자율방재단원들에게 감사드리며, 현덕면에서도 태풍 및 집중호우에 대비해 재해 예방활동을 강화하여 재난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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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7-08 19:02: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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