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밥 한 그릇으로, 작지만 소중한 행복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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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뜻한 밥 한 그릇으로, 작지만 소중한 행복을 전하는 모습.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홍기연 기자] 인천시 서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공건배)는 지난 6일 가좌2동 주민센터에서 어르신 400여명을 대상으로 ‘참! 좋은 사랑의 밥차’ 무료급식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참! 좋은 사랑의 밥차'는 독거노인과 노숙인, 장애인 등 저소득 주민들에게 점심식사를 무료로 제공해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식생활 유지와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이번 ‘사랑의 밥차’는 한국남부발전(주)신인천발전본부, 한국중부발전(주)인천발전본부, 한국서부발전(주)서인천발전본부, 포스코에너지(주)의 후원으로 맛있는 식사와 다과를 준비했다.
또한 쉐보레봉사단, 가좌2동 새마을부녀회 등 5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서로 협력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점심을 대접하며 많은 이웃들과 함께 작지만 소중한 행복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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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7-07 16:05: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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