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인천부평소방서, 화재 재산피해 전년대비 62% 큰폭 감소해

화재 재산피해 현장. <미디어 타임즈>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부평소방서(서장 노경환)는 올해 상반기 부평구에서 발생한 화재현황을 분석한 결과 화재 건수와 재산피해가 모두 감소했다. 지난 상반기 부평구에서는 총 681건의 화재출동이 있었고 그 중 오인신고 및 안전조치 등을 제외하면 실제 화재는 104건이 발생하여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화재 건수가 24.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인명피해는 전년대비 부상자가 7명 증가하였지만 재산피해는 2억3천만원으로 전년대비 3억7천만원이 감소(62%)하였고, 20여억원의 재산피해액을 경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화재 원인으로는 음식물 취급부주의, 담배꽁초 등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전체화재의 절반 이상인 54건(52%)건으로 나타났고, 전기적요인 25건(25%), 기계적 요인 14건(13%)순으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소방서 관계자는 “2017년도 상반기 부평소방서에서 전 직원이 예방활동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화재 및 재산피해가 전년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난 것으로 추정된다”며“통계분석 결과 부주의가 가장 큰 화재 원인을 차지하는 만큼 부주의 화재 예방을 중점적으로 소방안전대책 및 안전교육 실시하여 화재예방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