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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수욕장 식품접객업소 점검 모습. <미디어 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 옹진군이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관광객들의 건강을 위해 특별 위생점검에 나선다.군은 휴가철 피서객이 많은 찾는 주요 해수욕장 주변의 식품접객업소에 대한 대대적인 위생 점검을 7월 28일까지 합동점검반 2개반 16명을 투입해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한다.옹진군은 이번 지도·점검기간 중 식품업소의 영업자 및 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식품 등의 위생적인 취급기준 이행 여부, 식중독 및 비브리오패혈증 예방홍보 등 식중독 예방 및 홍보 활동도 병행해 식중독으로부터 안전한 옹진군을 만들고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옹진보건소 관계자는 “옹진군은 대표적인 수도권 관광지역으로 안전한 먹거리 제공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여름휴가를 인천 옹진군으로 오시면 안심하고 드실 수 있는 먹거리가 많으니 꼭 놀러 오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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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수욕장 식품접객업소 점검 모습. <미디어 타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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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7-06 20:19: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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