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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경찰서, 상습절도(차량적재함 공구절도)피의자 검거

범행장면
광명경찰서(서장 이명균)는 지난 9월 22릴 목감천변 노상에 주차된 화물차량 적재함에 보관 중인 전동드릴 등을 절취한 김 0 0(40대, 남)을 검거(9.30) 했다고 13일 밝혔다.


광명경찰서에 따르면, 검거 당시에도 노상에 주차된 화물차량 적재함에서 전동드릴 1대를 절취하여 자신의 집으로 걸어 오는 김 0 0을 발견하고 검거하였으며, 추가 여죄를 확인 하는 과정에서 김 0 0의 어머니가 거주하고 있는 방안 장롱을 개조하여 그동안 절취하여 차곡차곡 정리해 둔 다수의 공구류 등을 발견하여 압수했다고 전했다.
범행장면
김 0 0은 10년전부터 공사 현장을 돌아다니며 현장에 있던 전동드릴 등 공구류를 하나씩 훔쳐 낸 뒤 자신의 집에 보관하며 만족감을 느껴 온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피의자가 절취하여 보관해 오던 해머드릴 등 피해품 109점을 압수하여 그 중 31점은 피해자를 찾아 내 돌려 주었으며, 현재까지도 광명시내 주택가 및 목감천 일대에 주차된 화물 차량 소유자들을 대상으로 추가 피해자를 계속 찾고 있다.


경찰은 앞으로도 광명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신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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